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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얼 경험 ㅜㅜ

글쓴이 : 왜왜왜왱 날짜 : 2016-11-14 (월) 09:47 조회 : 1329

저는 개인적으로 귀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..

 

본적도 몇번 있구요..

 

20살 들어서는 없는데 고등학교때까지는 가위도 자주 눌리고 그랬습니다

 

지금부터 적는 내용은 제 경험담 중 하나 입니다.

 

하루는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가는 버스를 타고 가는데 그날따라 버스가 한산해서 자리가 많이 남더라구요

 

맨뒷자석 한칸 앞에 앉아서 가고 있는데 한 정류장에서 처음보는 교복을 입은 남학생이 탔습니다.

 

지방에 살아서 주변에 학교 교복은 다 알고 있는데 색이 좀 바랜 처음보는 교복,,,,

 

자리도 많은데 서서가는 학생에게 시선이 자주 가더라구요...

 

그런데 이상하게 나만 신경을 쓰는듯한 기분,, 누가봐도 시선이 갈만한 그런 느낌인데....

 

저 말고는 아무도 그 학생을 인식하지 못하는 듯한 소름돋는 기분이 계속 들었습니다..

 

4~5정거장 뒤에 집앞에 와서 내리면서도 그 학생 옆으로 지나갔구요...

 

내려서 너무 신경이 쓰여서 출발하는 버스를 뒤돌아 바라보는데 그 학생이랑 눈이 마주쳤습니다..

 

그런데 저를 보고는 씩 웃더라구요....

 

순간 소름이 돋으면서 몸이 굳었는데... 더 소름돋는거는,,,

 

버스를 바라보고 있는데 거짓말처럼 그 학생이 사라졌습니다..

 

너무 놀라서 집까지 뛰어가서 현관문앞에 섰는데 문이 빼꼼 열어있어서 열어보니

 

집엔 아무도 없고 불은 다 꺼져있고,,,

 

앞뒤 안보고 엘베도 안타고 편의점까지 냅다 뛰어간 적이 있습니다..

 

엄마한테 전화하니까 거실 불 켜두고 잠시 마트에 나왔다는데,,,

 

소름소름 이런 소름이,.....

 

엄마 기다렸다 같이 들어간 기억이 있습니다....

 

이건 정말 경험담중에 하나인데요..

 

다음에 또 기회가 되면 적어보께요...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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